꾸준히 쓰게 되는 매매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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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지는 거래 이력을 배울 수 있는 데이터로 바꿔 줍니다. 대부분의 매매일지가 실패하는 이유는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시작하는 데는 항목 7개와 주 1회 복기면 충분합니다.
항목 7개
모든 거래마다 아래 항목을 기록하세요. 주말에 기억에 의존해 적지 말고, 진입하고 종료하는 그 순간에 적으세요:
- 셋업: 거래의 근거나 패턴 이름. 짧게 정해 둔 목록에서 고릅니다.
- 진입, 손절, 목표가: 주문을 넣기 전에 적어 둔 계획.
- 리스크: 리스크 금액. 이 거래의 1R을 정합니다.
- 종료: 가격과 이유. 손절, 목표가, 또는 규칙.
- R 단위 결과: 예를 들어 +1.6R 또는 −1R.
- 규칙을 지켰나?: 예 또는 아니요, 그리고 무엇이 어긋났는지 한 단어로.
- 스크린샷: 진입 시점과 종료 시점의 차트.
주간 복기
일주일에 한 번, 거래를 셋업별로 정렬하고 결과를 R로 합산하세요. 예시: 20번 거래한 뒤 셋업 A는 12건에서 +4.8R(건당 +0.4R), 셋업 B는 8건에서 −2.4R(건당 −0.3R)입니다. 중요한 질문은 이번 주에 이겼느냐가 아니라, 어떤 셋업이 계속 쓸 가치가 있느냐입니다.
- 어떤 셋업의 기대값이 양수이며, 몇 건의 거래를 기준으로 한 것인가?
- 손실 중 몇 건이 셋업 자체가 아니라 규칙 위반에서 나왔는가?
- 계획보다 큰 리스크를 건 거래가 하나라도 있었는가?
빠르게 채울 수 있게 만드세요
바쁜 날 건너뛰는 매매일지는 항상 끝까지 채우는 짧은 매매일지보다 못합니다. 세 가지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 고정된 템플릿 사용: 매번 같은 7개 항목이 있는 스프레드시트나 노트를 쓰면 그 순간에 고민할 것이 없습니다.
- 주문 전에 계획 먼저 기록: 진입, 손절, 목표가, 리스크를 적는 데는 1분이면 되고, 즉흥적인 매매를 막아 줍니다.
- 당일에 기록 마무리: 거래가 아직 기억에 생생할 때 종료, 결과, 스크린샷을 적으세요.
정직하게 기록하세요
잊고 싶은 충동적인 거래까지 모든 거래를 기록하세요. 비용은 대개 그런 거래에 숨어 있습니다. 20건은 작은 표본이므로 초기 숫자는 힌트로만 보고, 확실한 결론을 내리기 전에 계속 데이터를 모으세요.
복기 결과 변화가 필요해 보이면 규칙, 셋업, 거래당 리스크 중 한 번에 하나만 바꾸고 계속 기록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어떤 변화가 차이를 만들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교육 목적의 정보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레버리지나 선물 거래에서는 증거금보다 큰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모든 예시는 설명을 위한 가상의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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